겐도사마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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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가격 정책의 변경과 더불어 DRM Free로 하겠다는 발표 이후, Itunes에선 주기적으로 저런 Alert를 나에게 준다. 기존에 구매한 음악에 대해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음질로 올려주면서 더불어 DRM-Free로 주겠다고.

가격이 그리 싼편은 아니다. 192->256이 그다지 효용있다고 보이지도 않고. 참고로 개인적으론 192Kbps면 mp3의 음질론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허나 CD 굽기 횟수 제한이 없어진다 정도는 끌리는 듯. 요즘 주로 차에서 음악 CD를 많이 듣는 편이고, FM Radio로 터치의 음악을 전송하는 것이 그닥 좋지 못한 상황에서 이 옵션 정돈 마음에 든다. 물론 구매한 음악을 그리 자주 듣는 편은 아니지만.

외국 Itunes Store에서 노래를 구매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학인해 보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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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에서 듣는 엘범은 Utada Hikaru의 Singles 정도. 그전엔 소녀시대나 브라운아이드걸즈.
2009/01/13 11:40 2009/01/13 11:40
qwer999

자동차 오디오 시스템을 아이팟에 대응하게 만들어야 진정한 겐도님이라 할수있지 않겠습니까.
구운 CD라니 별로 겐도님 답지 않은데..

daybreaker

저같은 경우는 클래식 음악을 구입하는지라 DRM이 풀리면 다른 기기로 옮겨서 이런저런 다목적(?)으로 재생하기에 좋기 때문에 대환영하고 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