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도사마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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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일상다반사/마비노기
임볼릭(Imbolic, 인간세계로는 일요일)-크리티컬 및 럭키피니쉬 확률 상승-을 맞이하여 라상을 찾아 갔습니다. 작년 12월 30일 "연휴동안하는 짓이라곤"에서 끝내 벗기지 못했던 화이트 서큐버스를 드디어 홀라당 벗겼습니다. 나이스~


PS.
올해 연말도 뭐 딱히 할일이... ㅠ.ㅠ
2008/12/21 11:21 2008/12/21 11:21
건더기

이건 19금이잖습 ;;;;;;

melt-snow

결혼을 하시면 마음대로 벗기기 놀이를 하실...수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

ghost

크헉~~ 피를 토하지 않고는 볼수 없는 ㅠㅠ

cle

ㅋㅋㅋㅋ 전 라하도 혼자서는 무리예요. ㅠㅠ 왠지 두번 이상 누으면 열받아서 뛰쳐 나가고 싶어지는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