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도사마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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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XXX"오락을 띄우는데 "nPxxxxxx"의 "GxxxGuxxx"가 뜨다가 죽으면서 키보드 드라이버를 해 드셨다. 키보드 드라이버가 완전 사망, 키 입력을 할 수가 없다. 그거 고치느라 쌩쑈를 했다. 마침 타블렛이 연결안되어 있었으면 우짤뻔 했노. 패스워드를 타블렛으로 입력하는 경험을 하게 해준 그 프로그램에게 감사.
(최근에 얼핏 USB 키보드까지 제어하겠다라는 금융권 보안시스템의 이야기를 듣고 어찌나 무섭던지. 일반인들은 키보드 나가면 OS 재설치 해야 하는데 말이쥐.)

부모님이 집에 오셨다가 전기요금의 E-mail 청구서를 한번 보게 해달라고 하셨다. 대단한 "한X". Excel로 보내 주셨내. 집컴에는 오피스가 없어서(완전 오락용) 급한대로 Excel Viewer를 설치해 봤다. 열수 없다고 한다. 아마 매크로나 VBA가 들어가 있겠지? 전 국민에게 프로그램 사주고 이런 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 설마 불법 복사를 조장하나? 그냥 종이 청구서를 받기를 권장해 드렸다.

기차표를 예매하기 위해서 "Qxxx" 사이트에 들어간 겐도군. Active-X가 날 잡아먹으려는 듯 설치해 달라고 아우성이다. 그거 다 깔면 정말 안전해 지나? 그러면 다 깔아 주겠건만 너희들은 다 허수아비자누. 내용 전송 암호화? AES 사용했을 때 보다 얼마나 안전한데? 키보드 로깅 방지? 뚫을려면 다 뚫자누.


몇몇 부분들은 뭐 나름 국내의 정보 보호를 위해서라지만(정확히는 보안업체 보호 -ㅅ-) 그것이 다시 발을 잡고 잇는건 아닌지. 초기에야 특정 플랫폼으로 제한 하는 것이 전자상거래 등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지만 이제는 다시 기반에 대해 좀 털털 털필요가 있는 것 같다. 어차피 곧 게임기나 셋탑에서 전자결제를 해야 하는데 현재의 굴레때문에 못하잔수. 생각하기 귀찮다고 기존 방법만 고수하지 말고 어서 폭발적인 확장을 위한 초석을 다져야 하지 않을까? 뭐 덤으로 IT경기도 좀 살아나고;;;;

뭐 어디선가는 평등권으로 정부를 갈구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에 앞서 기술적으로도 플랫폼을 좀더 유연하게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안정성도 매우 중요하므로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겠지만 사회간접자본으로 보고 추친해야 할 항목 중 하나일 것이다. 쓸데없이 땅파지 말고 -ㅅ-.
2007/10/22 21:18 2007/10/22 21:18

(This post was inspired by this recent Seoul Digital City entry) Since the arrival of 3.5G HSDPA network in Korea, wireless carriers such as SKT and KTF have been busy trying to find the "killer app" that's compelling enough to have people switch to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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