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도사마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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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ossa 케이스


아나카람(Ana Caram)/Blue Bossa
체스키 레코드(Chesky Records)
SACD 및 CD (Hybrid Type)
2001년

01. desafinado - 4:23
02. blue bossa - 4:28
03. triste - 3:28
04. corcovado - 4:04
05. so tinha de ser com voce - 3:54
06. inutil paisagem - 4:21
07. fiy me to the moon listen - 4:09
08. anjo de mim - 4:20
09. the telephone song - 2:46
10. o vento - 4:45
11. so por amor - 3:18
12. pura luz -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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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란츠 DV-8300

위의 SACD를 플레이하고 있는 "Marantz DV-8300"
DVD 및 SACD 지원. DTS 지원. THX 인증

리시버는 Yamaha RX-V1200. 플레이어와 6ch 연결, 그대로 출력.
먼지 청소한지 너무 오래되서 사진은 패스.

7번 트랙. 무한 반복중.
"Fly me to the moon"

몇시간만 더 들으면 진짜 달을 향해 날고 있을지도.


SACD란.
지금도 차세대 포맷때문에 쑈~ 중인 소니가 몇년전에 DVD-Audio, DTS-CD등과 경쟁하며 만든 포맷.
장점은 멀티레이어로 일반 CD에서도 CD 음질로 재생 가능.
단점으로는 요즘도 SACD 나오나?
뭐 결론적으로 다 mp3로 가버렸지만.

위의 엘범도 자켓 열어보면 소니와 필립스의 SACD란 무엇인가 책자가 전부. 뭐 말이 필요없는 뮤지션과 이름 그자체가 품질을 보장하는 레코드사긴 하지만.
2007/08/27 05:08 2007/08/27 05:08
qwer999

부클릿 부실하면 전 분노하는데 겐도님은 아니군요.. ㅠㅠ

겐도

말이 필요없는.. 아니 괜히 말 적었다간 오히려 역효과 날 상황이니 패스죠. -ㅅ-
사실 SACD 샘플러로 만들어진 앨범이라는 생각도 많이듬.

sunny

이전 포스트와 현재 포스트를 보니, 겐도님도 코드 짜는일 이외에 음악도 듣고, 전공 이외의 책도 보는군요.. @.@

겐도

가끔 밥도 먹습니다.

lunamoth

일전에 이글스의 SACD 굽고 나서 CD-ROM 에 넣고 지직거리는 소릴 들으며, 아니 대체 무슨 문제야; 했던게 생각나네요;;

겐도

이글스는 아마 기억엔 DTS-CD가 나온걸로. SACD는 일반적으로 CD를 위한 레이어가 별도로 존재합니다. SACD는 일반 레코더로는 구울 수 없죠.
DTS-CD는 CD의 음악 부분에 그대로 데이터를 레코딩한 방식입니다. 그냥 시디 플레이어로 플레이가 가능하고 물론 지지직이 아닌 제대로 된 소리를 들으려면 DTS 디코더에 옵티컬이나 코엑시얼등 디지털 신호를 Pass through 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