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도사마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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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일상다반사/마비노기
제 회사가 망한다는 소리는 아니고 -ㅅ- (메타사이트 1위를 석권할라;;)

http://www.loliparty.net/546 : 이래서 마비노기는 생활이었던 것인가!! (.....)

마비노기를 해본적이 없으신 분들을 위한 코멘트.

"들리나요"라는 코멘트를 하는 사람은 모리안 여신으로 마비노기에 케릭터를 만들고 5렙 이상이 된 후 접속하면 뜬금없이 "세상이 망해 가려고 한다"면서 도와달라고 꿈에 나타납니다. 타르타크의 대사에서 "사장의 꿈"이 원래는 여신의 꿈이죠. 실제에서도 타르라크는 케릭터를 보고 허접이라고 저리가셈~ 합니다.

마지막 그림의 주인공은 "루에리". 여신으로 가장한 "키홀"과 대적하죠.


아 웃겨서 아직도 눈물남다. 마비노기 메인스트림을 조금이라도 해 보신 분들은 뒤집어 지고 계실듯 :)
2007/04/04 04:31 2007/04/04 04:31
laziel

웃다가 의자채로 뒤집어져서 바닥에 뒹굴다왔습니다. 그럼 크리스텔은 카드빚에 쫓기다 사장님의 은총으로 가불받아 처리하고 갱생의 삶을 살고 있는 걸까요.

"최근들어 근처의 카드 모집인들이 저를 노리고 있는 것 같아요. 신용카드 모집인들을 퇴치해 주세요" 필드보스 셋(국민카드,삼성카드,롯데카드)을 처치하고 돌아가면 검은색의 특이한 티켓을 하나 주는데, 이것을 토요일에 모 안마방 입구에서 제시하면 다른 세상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찾아가면 사과, 감자, 계란을 가져오라는 요구를 하는데 이것을 들어주면 물병에 담아둔 처음처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 19.8도라서 쉽게 풀립니다.

Silvester

아 너무 재미있습니다. T.T;;

sephia

직장인이 아니라 아직 학생이지만, 보고 뒤집어 질뻔 했습니다.